대구 중구청, 도시재생 전통과 현대 잇는 공예 굿즈 10월 공개

구아영 기자 2025. 9. 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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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이 도시재생 전통과 현대를 잇는 공예 굿즈를 오는 10월 공개한다.

중구청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동산애 이음센터'(한옥마을공방)를 위탁운영하는 동산동·약령시골목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자체 공예·굿즈 시제품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 제품은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된 '마을굿즈 제작자 양성과정'에서 주민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약령시 한방 상권과 연계해 현대인에게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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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청이 도시재생 전통과 현대를 잇는 공예 굿즈를 오는 10월 공개한다.

중구청은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동산애 이음센터'(한옥마을공방)를 위탁운영하는 동산동·약령시골목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자체 공예·굿즈 시제품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앞서 동산동·약령시골목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5월 '대구시 사회적 경제기업 브랜드 강화 지원사업'과 '마을기업 기초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약령시와 지역민이 협력해 지역 전통 상권의 스토리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특화 상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대구의 한방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첫 개발 제품은 인센스와 전통 약탕기 모양의 인센스 홀더로, 오는 10월 공개를 목표로 한다. 이 제품은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된 '마을굿즈 제작자 양성과정'에서 주민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으며, 약령시 한방 상권과 연계해 현대인에게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완성된 제품은 조합의 공식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과 인스타그램 홍보 등을 통해 소개된다.

구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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