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47kg인데…윤승아, 김윤지에 “너무 말라서 같이 찍기 부담”

이민주 기자 2025. 9. 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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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NS윤지’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출산 후 다이어트 비결을 털어놓자 절친 윤승아가 부러움 섞인 농담을 던졌다.

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소소한 일상 브이로그 모음+17년지기 찐친 윤승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윤지는 오랜 친구 윤승아와 만나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윤승아는 “같이 찍으면 부담스럽다. 너는 너무 예쁘고, 팔도 얇다. 난 다 가리고 나오지 않았냐. 윤지 앞에서 팔 드러내면 짜증 난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윤지는 “최근 살이 좀 많이 빠졌다”고 말했고, 윤승아는 “너 47kg이지?”라고 되물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튜브 채널 ‘NS윤지’



김윤지는 “요즘 하루에 한 끼만 먹는다. 대신 한 끼를 든든하게 먹고 있다”며 “앞으로는 근육을 붙이는 데 집중하려 한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2024년 7월 딸 엘라를 출산한 뒤 3개월 만에 16kg을 감량한 바 있다. 최근에도 돌잔치를 앞두고 일주일 만에 3kg을 감량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윤지는 사업가 최우성과 2021년 결혼했다. 현재는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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