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폭 행보' 조국 TK 찾는다…사인회·북토크도 열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오늘(2일)부터 대구·경북(TK) 지역을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해 민심 청취에 나섭니다.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첫날 조 원장은 경북 포항 죽도시장을 시작으로 당원, 지지자, 주민들과 점심을 함께합니다.
조국혁신당 관계자는 "(방문해달라는) 당원 요청이 있었다"며 "어려운 곳이니까 더 가야한다는 취지에서 방문이 결정됐다. 극우화된 국민의힘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TK의 민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오늘(2일)부터 대구·경북(TK) 지역을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해 민심 청취에 나섭니다. 보수당 지지세가 강한 TK까지 발을 넓히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첫날 조 원장은 경북 포항 죽도시장을 시작으로 당원, 지지자, 주민들과 점심을 함께합니다.
오후에는 게릴라 사인회와 당원 간담회에 이어 독립서점 '수북'에서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둘째 날인 3일에는 구미 삼일문고에서 사인회와 당원 간담회를 가진 뒤 대구로 이동해 수성구 사회적협동조합 '지식과 세상'에서 지역 정계·학계 인사들과 만나 의견을 나눕니다.
이 자리에는 박찬석 전 경북대 총장, 김사열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 김민남·김윤상 경북대 명예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방문일정 마지막에는 오오극장에서 대구 당원들과 함께 4대강 사업을 둘러싼 의혹을 다룬 최승호 전 MBC 사장의 다큐멘터리 영화 '추적'을 관람합니다.
조국혁신당 관계자는 "(방문해달라는) 당원 요청이 있었다"며 "어려운 곳이니까 더 가야한다는 취지에서 방문이 결정됐다. 극우화된 국민의힘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TK의 민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정 디지털뉴스 기자 han.eunjeong@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속보] 내란특검 ″조지연 의원실, 국민의힘 원내대표실도 압수수색″
- ″대통령 왔으니 떼 써보려고″…질책당한 강릉시장 해명
- BTS 정국 “들어오지마”…자택 침입 팬들에 경고
- 한은 ″9월 물가상승률 다시 2% 대로 오른다″
- 미성년자 '성 착취물' 만든 30대 BJ 체포
- [단독] 윤석열, 영치금으로 변호사비 3억 모아…김건희도 50만 원 입금
- ″병간호 힘들다″고 하자…아내 살해한 전직 서울대 교수
- 백종원, 자기 돈 100억 내놨다…″상생위 후원에 힘쓸 것″
- '결단의 책상' 앞에서 마주한 이 대통령-트럼프…백악관, 사진 공개
- 당정 ″2차 소비쿠폰, '고액 자산가 제외' 컷오프 기준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