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이음' 테마여행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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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세종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엮어낸 '세종이음' 테마여행상품을 오는 5일 공식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세종시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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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세종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엮어낸 '세종이음' 테마여행상품을 오는 5일 공식 출시한다.
이번 상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여행상품은 △역사문화형 '세종이음: 세종의 시간, 역사를 잇다' △웰니스형(웰빙+피트니스) '세종이음: 숲과 도시, 쉼을 잇다' △미식형 '세종이음: 세종과 공주, 맛으로 잇다'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모든 코스는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이응다리·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국립세종수목원·베어트리파크 등 대표 관광지가 포함된다. 특히 전월산 트레일 러닝, 녹야원 요가 프로그램 등 이번 여행상품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 콘텐츠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세종의 역사와 현대적 도시 풍경을 함께 즐기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세종시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이음' 테마여행상품은 오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프립 누리집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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