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남긴 흔적

이하나 2025. 9. 2. 1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방송인 원자현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원자현의 소셜미디어가 눈길을 끈다.

9월 2일 YTN star는 윤정수의 12세 연하 아내가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후 원자현의 소셜미디어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윤정수로 추측되는 남성의 흔적이 엿보였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신난듯 몸을 움직이는 원자현의 모습에 윤정수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웃음을 터트리며 "정말 출국 좋아하시네"라고 말하는 영상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원자현 소셜미디어
사진=원자현 소셜미디어
사진=원자현 소셜미디어
사진=원자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방송인 원자현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원자현의 소셜미디어가 눈길을 끈다.

9월 2일 YTN star는 윤정수의 12세 연하 아내가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후 원자현의 소셜미디어에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윤정수로 추측되는 남성의 흔적이 엿보였다.

원자현은 지난 8월 23일부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 로마 여행 추억을 공유했다. 원자현은 “14시간 걸려 도착한 로마. 내 생애 가장 긴 비행으로 몸이 너무나 무거웠지만, 호텔 도착하자마자 오빠를 질질 끌고 나와 호텔 바로 앞 나보다 광장으로”라며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든 여성과 남성의 손 사진을 공개했다.

8워 24일에는 “오빠, 이제 빼박이야. The die is cast! 나랑 오래오래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지내줘”라는 글을 남겨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오빠랑 시칠리아 넘어가면서 너무나 신나고 설레이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 시칠리아에서의 꿈만 같았던 5박 6일. 그리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로마로 넘어가는 카타니아 공항”이라며 “너무너무 행복했던 이 순간들이 우리 두 사람 기억 속 에 오래오래 남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신난듯 몸을 움직이는 원자현의 모습에 윤정수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웃음을 터트리며 “정말 출국 좋아하시네”라고 말하는 영상이 담겼다.

1983년생인 원자현은 41세로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하며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2017년부터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정수는 최근 MBC 예능 ‘구해줘! 홈즈’를 통해 “예비신부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스포츠 업계 종사하는 필라테스 선생님이다. 저희는 4~5개월 전부터 가까워져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지한 마음을 이어가다 최근 신부가 될 분에게 결혼 허락도 받았다”라고 12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발표했다.

윤정수는 현재 혼인신고까지 마친 상태로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정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아내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