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 드라마 '에스콰이어'에 미용 의료기기 후원

[파이낸셜뉴스] 비올이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고주파 미용 의료기기 '셀리뉴', '실펌엑스'를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시청률 8% 이상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는 에스콰이어는 복잡한 인간관계와 치유 메시지를 감성적으로 풀어낸 법정 드라마다. 극 중 배우 정채연이 피부과에서 셀리뉴 시술을 받는 장면이 나오면서 주목을 받았다.
비올 관계자는 "배우 정채연은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어 K뷰티 고주파 의료기기 우수성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단순한 장면 노출을 넘어 K뷰티 기술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리뉴는 고주파 미용 의료기기로 윤곽 개선과 피부 탄력, 부기 완화, 콜라겐 재생 등 전신·얼굴 리프팅에 특화됐다. 특히 무통 비침습 방식을 바탕으로 꾸준한 시술 시 자연스러운 리프팅과 피부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펌엑스는 업계 최초 듀얼웨이브 고주파 기술을 적용해 홍조와 색소, 탄력, 모세혈관 확장 등 복합 피부 문제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마이크로니들 고주파 방식으로 정밀하고 깊이 있는 에너지 전달이 가능, 콜라겐 재생 및 진피 회복 시술이 가능하다.
이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 후원은 단순한 간접광고를 넘어 제품이 가진 실제 기술력과 시술 경험을 스토리텔링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었던 사례"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장비가 대중 콘텐츠 안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브랜드 신뢰도와 인지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 50여개국에 수출 중인 실펌엑스, 셀리뉴 기술적 우수성을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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