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자동차 인재 양성 앞장…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후원

김지웅 2025. 9. 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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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전북 군산 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다양한 차량 전시와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했다.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조직위원이자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바디설계담당 조인제 상무는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은 미래 모빌리티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며,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원천"이라며 "GM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며 지속적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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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전북 군산 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후원사로 참여, 다양한 차량 전시와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며 미래 자동차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한국GM이 전북 군산 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다양한 차량 전시와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했다.

200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올해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8월 열린 Baja 부문에는 전국 29개 대학 35개 팀, 약 1200명 자동차공학도가 참여해 제작한 차량의 성능과 아이디어를 겨루며 역량을 발휘했다. 9월에는 Formula 부문에 39개 대학 50개 팀, 약 2000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GM은 앞서 7월 참가 학생을 대상으로 전기차 산업 안전과 차체 구조·패스너 이해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어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대회 현장에서 GMC 시에라를 세이프티카로 운영해 경기의 안전한 진행을 지원하는 한편, 캐딜락 리릭을 비롯해 쉐보레, GMC 등 주요 브랜드의 대표 차량 총 9대를 전시해 GM의 첨단 기술과 글로벌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

또, 올해 처음으로 'GM 스페셜 어워드'를 제정해 창의성과 기술적 성과를 인정하고 학생들의 도전정신을 격려했고, 대회에 참여한 한국GM 임직원들은 현장에서 학생들과 교류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한편 HR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커리어 개발 기회도 지원했다.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조직위원이자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바디설계담당 조인제 상무는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은 미래 모빌리티를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며,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원천”이라며 “GM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며 지속적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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