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일가 가상화폐 WLFI 출시…WSJ "7조 원 자산 확보"
남승모 기자 2025. 9. 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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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1일 트럼프 미 대통령 일가가 새로운 가상화폐를 출시하며 최대 50억 달러, 7조 원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일가의 가상화폐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발행한 WLFI 코인은 이날부터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한국 업비트, 빗썸 등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됐습니다.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WLFI 코인은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쯤 시작가였던 0.26달러에 비해서는 15% 이상 떨어진 0.22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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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 대통령
현지 시간 1일 트럼프 미 대통령 일가가 새로운 가상화폐를 출시하며 최대 50억 달러, 7조 원의 자산을 확보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일가의 가상화폐 기업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발행한 WLFI 코인은 이날부터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한국 업비트, 빗썸 등 글로벌 거래소에 상장됐습니다.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WLFI 코인은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쯤 시작가였던 0.26달러에 비해서는 15% 이상 떨어진 0.22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가격은 한 70% 이상 폭등한 0.46달러까지 치솟았다가 매도 물량이 대거 쏟아지면서 이후 하락했습니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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