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家 '재벌 4세' 이주영, 지드래곤 콘서트서 포착…빅뱅 추억샷에 관심 폭발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9. 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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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인 이주영이 지드래곤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일 이주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지드래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주영은 어린 시절 찍은 사진도 함께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 옆에 서 있는 어린 이주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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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대림그룹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인 이주영이 지드래곤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일 이주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지드래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드래곤 콘서트에 참석한 모습으로, 손에는 지드래곤의 상징적인 응원봉인 '데이지봉'을 들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여유 넘치는 포즈로 팬들을 맞이했으며, 두 사람은 함께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지었다.

그뿐만 아니라 이주영은 어린 시절 찍은 사진도 함께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태양 옆에 서 있는 어린 이주영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빅뱅과 함께한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져 온 듯한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주영 SNS

이번 게시물은 단순한 콘서트 인증샷을 넘어, 한 팬이자 지인으로서의 남다른 인연을 보여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주영은 DL그룹(대림그룹) 창업주 고(故) 이재준 초대 회장의 증손녀이자 이준용 명예회장의 손녀다. 또한 이해창 컴텍 대표의 장녀이자 이해욱 DL그룹 회장의 조카로, 재계 명문가의 배경을 갖춘 인물로 관심을 모은다.

화제성은 재계와 연예계를 넘나든다. 이주영은 신세계그룹 오너 일가 3세이자 2025년 혼성 아이돌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한 애니(문서윤)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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