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광호·이석훈·차윤해…`물랑루즈!` 11월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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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물랑루즈!'(제작 CJ ENM·놀유니버스)가 오는 11월 28일 국내 재연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알렸다.
공개한 이번 시즌 라인업에는 2022년 초연을 이끈 크리스티안 역에 홍광호와 사틴 역 김지우 배우가 다시 관객을 만난다.
여기에 뉴캐스트로 이석훈, 차윤해와 사틴 역에 정선아가 새롭게 합류한다.
순수한 작곡가 '크리스티안' 역은 홍광호, 이석훈, 차윤해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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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이끈 주역·새 인물 합류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뮤지컬 ‘물랑루즈!’(제작 CJ ENM·놀유니버스)가 오는 11월 28일 국내 재연을 앞두고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알렸다.
공개한 이번 시즌 라인업에는 2022년 초연을 이끈 크리스티안 역에 홍광호와 사틴 역 김지우 배우가 다시 관객을 만난다. 여기에 뉴캐스트로 이석훈, 차윤해와 사틴 역에 정선아가 새롭게 합류한다.

순수한 작곡가 ‘크리스티안’ 역은 홍광호, 이석훈, 차윤해가 맡았다. 초연에 이어 다시 돌아온 홍광호는 독보적 기량으로 무대를 장악할 예정이다.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서 커리어를 쌓아온 이석훈은 ‘킹키부츠’, ‘웃는 남자’에서 선보인 섬세한 연기로 매력을 더한다. ‘마리 퀴리’,‘시라노’를 통해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인 차윤해는 신선한 에너지를 안길 계획이다.

클럽 단장 ‘지들러’ 역은 이정열과 이상준이 맡는다. 투자자 ‘몬로스 공작’ 역은 박민성과 이창용이 이름을 올렸다. ‘하데스타운’과 ‘레드북’ 등에서 활약한 지현준은 ‘로트렉’ 역을 최호중과 번갈아 맡는다.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했다. 붉은 커튼을 배경으로 한 포스터는 인물의 스타일링과 캐릭터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CJ ENM 공연사업부는 “이번 재연은 더 큰 감동과 볼거리로 돌아올 것”이라며 “공연예술이 선사할 수 있는 가장 극적인 순간을 관객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오는 11월28일부터 2026년 2월 22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한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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