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증권, 이사회에 글로벌 온라인 증권사 임원 선임
김대은 기자(dan@mk.co.kr) 2025. 9. 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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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증권이 글로벌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의 임원을 이사로 선임했다.
2일 넥스트증권은 데이비드 에릭 프리드랜드 IBKR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IBKR은 미국 코네티컷주에 본사를 둔 온라인 증권사로 전 세계 150여개 시장에서 주식, ETF, 옵션, 선물, 암호화폐 등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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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증권이 글로벌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의 임원을 이사로 선임했다.
2일 넥스트증권은 데이비드 에릭 프리드랜드 IBKR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프리드랜드 대표는 1985년 IBKR에 입사해 트레이딩 시스템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참여했고, 이후 홍콩·호주 등 아시아 전반의 증시를 담당한 바 있다.
IBKR은 미국 코네티컷주에 본사를 둔 온라인 증권사로 전 세계 150여개 시장에서 주식, ETF, 옵션, 선물, 암호화폐 등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초 넥스트증권에 15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국내 증권사가 해외 상장 증권사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것은 최초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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