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탁재훈 "TV조선, 출연료 시원시원하게 줘…'얘네 봐라?' 싶었다"

장진리 기자 2025. 9. 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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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이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출연 이유를 밝혔다.

탁재훈은 2일 오전 서울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간담회에서 "TV조선이 출연료를 시원시원하게 주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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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재훈.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출연 이유를 밝혔다.

탁재훈은 2일 오전 서울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간담회에서 “TV조선이 출연료를 시원시원하게 주더라”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채정안,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이특, 미미미누와 함께 ‘내 멋대로’의 MC를 맡는다.

탁재훈은 “TV조선 예능은 제 기억으로는 처음인 것 같다. 30년 정도 하다 보니까 나중엔 뭘 했는지를 잘 모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너무 돌아다니는 프로그램을 해서 힘든 것도 있고, TV조선이 출연료도 시원시원하게 주더라. ‘얘네 봐라?’라고 했다. 6회라고 해서 아무리 힘들어도 실내에서 6번은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최근에 레귤러 얘기도 나왔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하나 PD는 “탁재훈이 저희 프로그램에 과몰입하고 계신다. 미팅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신다. 우리 프로그램에 몰입해주시고 계시는구나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내 멋대로’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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