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멋대로' 이특 "TV조선 예능 다신 못할 줄 알았는데…가장 건전한 클럽 입성"

장진리 기자 2025. 9. 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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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특은 2일 오전 서울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간담회에서 "가장 건전하고 일상에 도움이 되는 클럽"이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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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특.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특은 2일 오전 서울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 간담회에서 “가장 건전하고 일상에 도움이 되는 클럽”이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특은 탁재훈, 채정안, 동방신기 유노윤호, 미미미누와 함께 ‘내 멋대로’의 MC를 맡는다.

이특은 “TV조선에 8~9년 전에 프로그램을 하다가 프로그램이 닫히면서 TV조선은 다시는 못하겠구나 했는데 다시 입성하게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헬스클럽, 나이트클럽 많은 클럽이 있지만 ‘과몰입클럽’이 가장 건전하고 일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한다. 저희가 희열을 느낄 때가 뭔가에 빠져 있을 때인데 ‘내가 무엇에 미쳐볼까’ 일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하나 PD는 “MC로도 잘 활약을 하고 계시는데, 그 이유를 이번에 알게 됐다. 다른 분들은 몰입을 좀 더 설명하고 소개하고 권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이특은 몰입을 흡수하시는 분이다. 몰입을 경청하고 흡수하고 하고 싶어 하시고 MC로서 역할을 잘 하고 있다. 나중에 이특도 본인의 몰입을 얘기할 건데, 그 몰입이 반전의 매력이 있더라. 처음 보는 모습이었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했다.

‘내 멋대로’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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