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메리미' 최우식X정소민, 위장 부부 됐다…신혼 로코
오는 10월 첫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우주메리미’ 최우식, 정소민의 전략적 결혼생활이 시작된다.

최우식은 극 중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인 김우주 역을 맡았다. 최우식은 “촬영 끝까지 행복하게 잘했으면 좋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최고급 신혼집이라는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김우주에게 위장 신혼을 제안하는 생계형 디자이너 유메리 역의 정소민은 “끝날 때까지 아무도 다치지 말고 무사히 잘 끝내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최우식과 정소민은 신혼집 경품을 두고 전략적 동맹 관계가 되는 우주와 메리의 케미를 몰입감있게 그려냈다.
또한 우주와 메리를 지켜보는 백화점 상무 백상현 역의 배나라, 우주의 소울메이트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윤진경 역의 신슬기, 메리의 전 약혼자이자 김우주와 동명이인인 또 다른 김우주 역의 서범준, 우주의 할머니이자 명순당의 회장 고필년 역의 정애리, 명순당의 이사이자 우주의 고모부 장한구 역의 김영민, 우주의 고모 김미연 역의 백지원, 메리의 엄마 오영숙 역의 윤복인 등 극에서 재미와 무게감을 책임지는 배우들의 열연이 펼쳐졌다.
‘우주메리미’ 제작진은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첫 대본리딩부터 최우식과 정소민이 사랑스러운 로맨스와 유쾌한 코믹 연기를 200% 보여주며 대본리딩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며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90일간 펼쳐지는 우주와 메리의 아슬아슬하고 달콤 쫄깃한 위장 신혼 부부 케미스트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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