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10살 子, 장원영 보고도 무심 “엄마가 너무 예뻐서”(걍밍경)

이하나 2025. 9. 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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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이민정과 의외의 친분을 인증했다.

장원영이 말한 셰프는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였고, 동석한 지인의 정체는 이민정이었다.

장원영은 "너무 귀엽다. 나도 아들 낳고 싶은데?"라고 부러워했다.

장원영이 "여기 그래도 누나가 식당 예약한 건데?"라고 말하자, 권성준 셰프의 팬인 이민정 아들은 "아, 그러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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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이민정과 의외의 친분을 인증했다.

지난 9월 1일 ‘걍밍경’ 채널에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지인과 식사 약속이 있다고 밝히며 “친한 셰프님이 계셔서 오늘 쉬는 날인데 열어주셨다”라고 말했다.

장원영이 말한 셰프는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였고, 동석한 지인의 정체는 이민정이었다. 이민정은 10살 아들에게 “너 근데 누나 몰라?”라고 물었다. 이민정 아들은 “아는데. 알아”라고 답했다.

장원영은 “실제로 보니까 어때?”라고 물었다. 이민정도 “인형 같이 예쁘지?”라고 거들자, 이민정 아들은 “난 엄마를 너무 많이 봐서. 엄마가 너무 예뻐서”라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병헌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집에 가서 엄마한테 야단 안 맞으려고 굉장히 애를 쓴다”라고 지적했다.

이민정은 “감동이다. 눈물난다”라고 아들의 말에 기뻐했다. 장원영은 “너무 귀엽다. 나도 아들 낳고 싶은데?”라고 부러워했다. 장원영이 “여기 그래도 누나가 식당 예약한 건데?”라고 말하자, 권성준 셰프의 팬인 이민정 아들은 “아, 그러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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