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2주년 자축…‘기념일’ 케이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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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결혼 12주년을 자축했다.
이효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이상순의 계정을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제주도에서 반려동물들과 오랜 기간 거주했던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해 가을에는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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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를 붙인 조각 케이크와 ‘Happy Anniversary’라는 문구가 적힌 그릇 사진이 담겼다.
이효리는 이상순의 계정을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작곡가 정재형의 소개로 이상순을 처음 만나 2년간 교제했으며, 2013년 결혼했다.
제주도에서 반려동물들과 오랜 기간 거주했던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해 가을에는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들은 평창동의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약 6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최근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한다고 밝혔으며, 직접 수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요가원 개원 소식과 함께 이효리는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한다”며 “조용히 집중해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한다. 일일이 답변 못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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