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띠동갑 예비신부의 정체, '광저우 여신' 원자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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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53)의 띠동갑 예비신부가 원자현으로 드러났다.
앞서 윤정수는 방송을 통해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앞뒀다고 밝혔는데, 2일 YTN star는 윤정수의 신부가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윤정수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을 통해 결혼을 앞둔 심경을 밝히며 예비신부 공개를 예고했다.
한편 윤정수는 최근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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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윤정수(53)의 띠동갑 예비신부가 원자현으로 드러났다.
앞서 윤정수는 방송을 통해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앞뒀다고 밝혔는데, 2일 YTN star는 윤정수의 신부가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윤정수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을 통해 결혼을 앞둔 심경을 밝히며 예비신부 공개를 예고했다. 당시 윤정수는 절친 배기성과 임형준에게 신부가 누구인지 귀띔했는데, 이들이 놀라는 모습과 함께 예비신부의 얼굴 일부가 공개됐다.
1984년생으로 1972년생인 윤정수보다 12살 연하인 원자현은 과거 리포터와 교통 캐스터로 활동했으며,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하면서 '광저우의 여신'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피트니스 모델로도 활동한 원자현은 2017년부터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한편 윤정수는 최근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예비 신부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스포츠 업계에 종사하는 필라테스 선생님이다. 저희는 4~5개월 전부터 가까워져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최근 JTBC '1호가 될순없어'에서는 예비신부에 대해 "10년 전부터 알던 사이"라면서 외모에 대해 "눈이 크면서 돌출형"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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