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는 3일부터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전편 공개

서효빈 2025. 9. 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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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은 오는 3일부터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전편을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한다.

앞서 티빙과 웨이브는 지난 6월 '더블이용권'을 공동 출시한 바 있다.

티빙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 자체 제작 숏 오리지널 등 티빙 앱 하나로 폭넓은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웨이브와의 콘텐츠 협력을 확대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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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휴 확대…더블이용권 통한 시너지 효과 가시화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티빙은 오는 3일부터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전편을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한다.

티빙은 오는 3일부터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전편을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한다. [사진=티빙]

'S라인'은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스릴러 장르로, 인간의 관계와 욕망을 'S라인'이라는 독창적 설정을 통해 풀어낸다. 기존 OTT 오리지널 콘텐츠와 차별화된 세계관과 서사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티빙과 웨이브는 지난 6월 '더블이용권'을 공동 출시한 바 있다. 이 상품은 출시 첫 주 대비 2개월간 제휴 누적 신규 가입자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양사 간 협업의 긍정적 가능성을 입증했다.

티빙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 자체 제작 숏 오리지널 등 티빙 앱 하나로 폭넓은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웨이브와의 콘텐츠 협력을 확대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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