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는 3일부터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전편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티빙은 오는 3일부터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전편을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한다.
앞서 티빙과 웨이브는 지난 6월 '더블이용권'을 공동 출시한 바 있다.
티빙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 자체 제작 숏 오리지널 등 티빙 앱 하나로 폭넓은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웨이브와의 콘텐츠 협력을 확대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티빙은 오는 3일부터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전편을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한다.
![티빙은 오는 3일부터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전편을 자사 플랫폼에서 공개한다. [사진=티빙]](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inews24/20250902102606698fqrp.jpg)
'S라인'은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스릴러 장르로, 인간의 관계와 욕망을 'S라인'이라는 독창적 설정을 통해 풀어낸다. 기존 OTT 오리지널 콘텐츠와 차별화된 세계관과 서사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티빙과 웨이브는 지난 6월 '더블이용권'을 공동 출시한 바 있다. 이 상품은 출시 첫 주 대비 2개월간 제휴 누적 신규 가입자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양사 간 협업의 긍정적 가능성을 입증했다.
티빙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 자체 제작 숏 오리지널 등 티빙 앱 하나로 폭넓은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웨이브와의 콘텐츠 협력을 확대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빈 기자(x4080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금빵 990원에 판 유튜버가 사과한 이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도쿄서 韓여성 살해⋯피의자 30대 한국인 남성, 공항서 '검거'
- SK하이닉스 노사, 영업익 10% 전액 성과급 지급 잠정 합의
- '문재인 정부 시즌2' 될라…'檢개혁 조율' 나선 李대통령[여의뷰]
- "상승세 다시 '꿈틀'"⋯서울 아파트값 또 '변곡점'
- "어머, 이건 소장각"⋯'감다살' 케이스 열풍
- "배송 지연에도 환불 거부"⋯'햅핑' 쇼핑몰 피해 주의보
- "100억 사재 출연"…백종원의 더본코리아 쇄신 '급피치'
- '코인 논란' 김남국, 무죄 확정…"바람직한 건 아니지만"
- '김건희 구속'한 특검, '매관매직 의혹'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