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살 연하 ♥미모의 아내 얼굴 최초 공개 “모두가 아는 사람” 깜짝 (사랑꾼)

하지원 2025. 9. 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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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의 띠동갑 연하 아내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정수는 "왜이렇게 예쁘게 입고왔어"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내를 바라봤다.

아내는 윤정수에 대해 "같이 생활하다보면 똑똑하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윤정수의 아내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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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띠동갑 연하 아내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9월 1일 윤정수 예고편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번도 안해봤다. 진짜 사랑을 보여주는 건"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절친인 캔 배기성과 배우 임형준을 만난 윤정수는 예비신부에 대해 "옛날에 OOOO 일을 했던 OOO이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배기성, 임형준은 "다 아시는 분이잖아"라고 깜짝 놀랐다.

이후 아내가 모습을 드러냈다. 얼굴은 물음표 스티커로 가려졌다. 윤정수는 "왜이렇게 예쁘게 입고왔어"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내를 바라봤다. 아내는 윤정수에 대해 "같이 생활하다보면 똑똑하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윤정수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정수의 아내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졌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편은 오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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