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50억뷰 원영턴 비결 “엉덩이 운동 집중, 일할 때 밥 잘 안 먹어”(걍민경)

이하나 2025. 9. 2. 10: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의 몸매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강민경이 "지금은 어떤 상태?"라고 묻자, 장원영은 "지금은 완전 먹고 싶은 상태. 언니도 공감할텐데 나는 한 끼를 먹어도 맛있는 걸 먹거나, 아예 '그냥 안 먹어' 하는 편이다. 내 몸에 왜 내가 마음에 안 드는 걸 넣나"라고 말했다.

강민경도 "나도 궁뎅이만 한다. 무대 올라가면 360도로 잡힐 때가 많으니까"라고 말했고, 장원영도 크게 공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의 몸매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9월 1일 ‘걍밍경’ 채널에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원영과 레스토랑에서 만난 강민경은 “다이어트 시즌은 아닌 거지?”라고 물었다. 장원영은 “먹고 싶을 때는 많이 먹는데 일하거나 조금 스트레스 받으면 나는 입맛부터 떨어진다. 일할 때는 밥을 잘 안 먹는다”라고 답했다.

강민경이 “지금은 어떤 상태?”라고 묻자, 장원영은 “지금은 완전 먹고 싶은 상태. 언니도 공감할텐데 나는 한 끼를 먹어도 맛있는 걸 먹거나, 아예 ‘그냥 안 먹어’ 하는 편이다. 내 몸에 왜 내가 마음에 안 드는 걸 넣나”라고 말했다.

장원영과 강민경은 달달한 디저트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장원영은 “나도 진짜 좋아하거든. 디저트를 줄이면 좋은데 난 그건 안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운동을 하냐는 질문에 장원영은 “나는 운동하는 거 좋아해. PT한다. 나는 힙만 완전. 궁뎅이만”이라고 답했다. 강민경도 “나도 궁뎅이만 한다. 무대 올라가면 360도로 잡힐 때가 많으니까”라고 말했고, 장원영도 크게 공감했다. 강민경은 “원영턴 해야지”라고 화제가 된 원영턴을 언급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