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는 사람”…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광저우 여신’ 원자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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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결혼'을 알린 방송인 윤정수(53)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인 것으로 밝혀졌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윤정수의 아내는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으로 확인됐다.
이와 더불어 윤정수의 지인들이 "다 아는 분이잖아"라고 깜짝 놀라 아내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혼인신고를 미리 마친 윤정수와 원자현은 오는 11월 서울 강남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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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업계에 따르면, 윤정수의 아내는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으로 확인됐다.
원자현은 KBS 리포터,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자키, 교통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했다. 특히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이어 MBC ‘스포츠 하이라이트’,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 더 엠 ‘원자현의 분데스리가 쇼’ 등 여러 프로그램의 MC로 진행을 맡은 바 있다.

윤정수는 앞서 지난 달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정식으로 ‘유부남’이 된 것을 선언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서는 결혼을 앞둔 심경과 함께 아내의 존재를 공개했는데, 절친 배기성과 임형준에게 아내의 정체를 귀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편에서 얼굴이 가려진 채로 남다른 미모를 뽐내는 아내의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이와 더불어 윤정수의 지인들이 “다 아는 분이잖아”라고 깜짝 놀라 아내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혼인신고를 미리 마친 윤정수와 원자현은 오는 11월 서울 강남구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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