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더스킨, 'K-뷰티 부스트 인 뉴욕 2025' 참가...미국 진출 가능성 확인

김건우 기자 2025. 9. 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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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모아메디칼은 지난 8월 21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한국문화원(KCCNY)에서 열린 'K-뷰티 부스트 인 뉴욕 2025' 행사에 참가해 프롬더스킨을 소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동한 바이오모아메디칼 대표는 "프롬더스킨이 일본, 유럽, 동남아 진출에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북미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며 "SNS(소셜미디어)에서 소비자의 주목률을 높일 수 있는 요소를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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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모아메디칼은 지난 8월 21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한국문화원(KCCNY)에서 열린 'K-뷰티 부스트 인 뉴욕 2025' 행사에 참가해 프롬더스킨을 소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 & 크리에이터 데이를 시작으로, K뷰티 브랜드와 미국 현지 바이어와 유통사들이 참여하는 B2B(기업간거래) 행사,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퍼블릭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프롬더스킨은 갤러리형 전시 부스에서 글루타치온 콜라겐 필오프팩와 바르는 투명 선젤패치 등을 소개했다. 부스에는 주시카, 카이 리 등 K뷰티 메가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세포라, 메이시 (Macy's), 월마트 등 글로벌 유통사와 북미 전역의 홀세일 디스트리뷰터, 독립 편집숍 운영자 등이 방문했다.

이동한 바이오모아메디칼 대표는 "프롬더스킨이 일본, 유럽, 동남아 진출에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북미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며 "SNS(소셜미디어)에서 소비자의 주목률을 높일 수 있는 요소를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롬더스킨은 일본의 주요 백화점과 샵채널, 대만의 포야, 홍콩 샤샤, 베트남 롯데마트 등에 입점했다. 유럽은 이탈리아 피렌체 지사를 통해 현지 에스테틱 샵을 중심으로 영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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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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