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자작곡 '구름을 타고서' 2일 발표…포근한 감성 담았다

김원겸 기자 2025. 9. 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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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미리가 2일 네 번째 자작곡을 발표한다.

미리는 이날 정오 신곡 '구름을 타고서'를 발표한다.

지난해 데뷔 싱글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를 시작으로 '마지막 편지' '새벽비' 등 자작곡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미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또 다른 자신만의 매력으로 다채로운 색과 감성을 지닌 감성 싱어송라이터임을 다시 한번 입증을 예정이다.

미리 신곡 '구름을 타고서'는 2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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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새 싱글 '구름을 타고서'를 발표하는 미리. 제공|S27M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미리가 2일 네 번째 자작곡을 발표한다.

미리는 이날 정오 신곡 ‘구름을 타고서’를 발표한다. 이 곡은 무기력하고 공허하게 느껴지는 현실에서 벗어나 못나게 변해버린 자신을 온전히 헤아려주는 누군가를 찾아가는 여정을 경쾌한 리듬의 밴드 사운드로 담아냈다.

힘들고 지친 자신을 누군가 따뜻하게 안아줬으면 하는 귀여운 투정을 구름에 태워 날려보내듯 전하는 이번 곡은 포근한 사운드와 함께 미리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과 보이스가 듣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선물한다.

지난해 데뷔 싱글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를 시작으로 '마지막 편지' '새벽비' 등 자작곡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미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또 다른 자신만의 매력으로 다채로운 색과 감성을 지닌 감성 싱어송라이터임을 다시 한번 입증을 예정이다.

미리 신곡 '구름을 타고서'는 2일 정오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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