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입 40억' 전현무, 돈 이야기에 난색 "빌려달라는 연락 多" ('브레인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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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돈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생활 상식' 문제를 본 전현무는 "우리 처음부터 망한 것 같다"며 난색을 표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이번 문제 틀리면 하차하라"고 극딜을 시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양소영 변호사는 "돈 빌려달라는 부탁 많지 않냐?"고 궁금해하자 전현무는 "많다. 돈 빌려달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정말 많이 온다"고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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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돈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15회에서는 '모르면 당하는 필수 생활 법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법' 관련 퀴즈가 공개되자 전현무는 "오늘 지식 메달 따기는 글렀다. 배워 간다고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국가안보실 행정심판위원을 역임하고 한국여성변호사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양소영 변호사는 "저도 뒤통수를 맞은 적이 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나를 지키는 필수 생활 법률’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7개의 문제 키워드가 공개됐다. '생활 상식' 문제를 본 전현무는 "우리 처음부터 망한 것 같다"며 난색을 표했다. 이상엽 역시 "첫 문제부터 실패한 적은 없지 않냐"며 긴장한다. 이러한 가운데 궤도는 자신만만한 태도로 문제 풀이를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이번 문제 틀리면 하차하라”고 극딜을 시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다른 키워드로는 '빌려준 돈'이 공개됐다. 이에 양소영 변호사는 "돈 빌려달라는 부탁 많지 않냐?"고 궁금해하자 전현무는 "많다. 돈 빌려달라는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정말 많이 온다"고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전현무는 현재 총 14개의 고정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MBC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프리한19',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톡파원 25시', '전현무계획2'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전현무의 수입을 연 30억 원에서 40억 원까지 추정했다. 최근 전현무는 VVIP만 사용할 수 있다는 일명 '블랙카드'를 사용하는 모습이 목격되며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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