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이이경, 영화 ‘세대유감’ 주연…父子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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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영과 이이경이 영화 '세대유감'(가제)을 통해 부자(父子)로 호흡을 맞춘다.
영화 '세대유감'은 어느 날 무당에게 "조상신들이 화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퇴마를 하려는 장남의 웃음 넘치는 부자(父子) 케미를 그린다.
메가폰은 장편 데뷔작 '파편'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상과 초록뱀미디어상을 수상한 김성윤 감독이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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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대유감’은 어느 날 무당에게 “조상신들이 화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와 퇴마를 하려는 장남의 웃음 넘치는 부자(父子) 케미를 그린다. 9월 초 첫 촬영을 시작해 2026년 개봉한다.
정재영은 조상님을 달래는 굿판에 전재산을 바치려는 아버지 용병 역을 맡아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로 선보인다. 이이경이 인생에 장애물이 되는 조상(귀)신을 퇴마 하겠다고 나서는 고시 7수생 아들 봉덕을 연기한다.
이들분만 아니라 김주령, 김앙영, 박정화 등이 가세한다.
메가폰은 장편 데뷔작 ‘파편’으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CGV상과 초록뱀미디어상을 수상한 김성윤 감독이 잡는다. ‘파편’ 은 2025년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공식 상영되는 등 해외에서도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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