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 가격 4개월 만에 다시 최고점…은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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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금 선물 가격이 4개월 만에 다시 최고점에 올랐다.
이날 뉴욕선물거래소에서 금 선물 근월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54분 기준 온스당 3546.1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0.85% 올랐다.
같은 날 뉴욕선물거래소에서 은 선물 근월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오후 4시께 온스당 41.7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47% 올랐다.
은 가격이 온스당 4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2011년 9월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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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금 선물 가격이 4개월 만에 다시 최고점에 올랐다.
이날 뉴욕선물거래소에서 금 선물 근월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54분 기준 온스당 3546.1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0.85% 올랐다. 지난 4월 22일 이후 4개월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번 상승은 미 연준이 오는 16∼17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제 금값은 지난 4월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정책을 발표한 이후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가 관세 유예와 무역협상이 이어지며 박스권에 갇힌 모양새였다.
아울러 은 가격도 이날 크게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날 뉴욕선물거래소에서 은 선물 근월물 가격은 미 동부시간 오후 4시께 온스당 41.73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47% 올랐다.
은 가격이 온스당 40달러를 돌파한 것은 지난 2011년 9월 이후 14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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