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전한길 '공천 청탁이 이어진다' 주장, 당 차원 강력한 경고 있어야

이상원 2025. 9. 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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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성향의 보수 유버 전한길 씨가 자신이 지지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가 당 대표로 선출된 뒤 자신에게 공천 청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자 정치권에서 전 씨가 '비선 실세냐' 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고 극단적인 정치 선동에 앞장섰던 인물이 이제는 공천권까지 거론하는 현실이 국민의힘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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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성향의 보수 유버 전한길 씨가 자신이 지지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가 당 대표로 선출된 뒤 자신에게 공천 청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자 정치권에서 전 씨가 '비선 실세냐' 하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 "부정선거 음모론을 퍼뜨리고 극단적인 정치 선동에 앞장섰던 인물이 이제는 공천권까지 거론하는 현실이 국민의힘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네, '공천 청탁' 의혹으로 수사가 진행 중인 정당에서 또 '공천 청탁' 이야기가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고 있다는 건 심각한 문제인 만큼, 당 차원에서 강력한 경고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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