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닉스로보틱스, 10%대 강세… 중소형 로봇주도 동반 상승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장 초반 중소형 로봇 테마주들이 일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제닉스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790원(9.55%) 오른 9060원에 거래 중이다.
노란봉투법 통과 초기에는 대형 로봇주의 주가가 크게 올랐으나, 최근에는 중소형 로봇주로 시선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단기간 급등한 주가에 부담을 느낌 투자금이 중소형 로봇주로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일 장 초반 중소형 로봇 테마주들이 일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제닉스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790원(9.55%) 오른 9060원에 거래 중이다. 티엑스알로보틱스(9.52%), 나우로보틱스(4.43%), 엔젤로보틱스(3.86%) 로보티즈(2.05%)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로봇주에 투자 심리가 계속해서 쏠리고 있다. 노란봉투법은 사용자 범위와 노동 쟁의 대상을 확대하고,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이에 따라 로봇을 이용한 생산 시설의 자동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노란봉투법 통과 초기에는 대형 로봇주의 주가가 크게 올랐으나, 최근에는 중소형 로봇주로 시선이 옮겨가는 모습이다. 단기간 급등한 주가에 부담을 느낌 투자금이 중소형 로봇주로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날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은 1%대 상승하는 데 그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al:팁] 역대급 ‘줍줍’ 당첨되면 9억 번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가보니
- 재계 총수들이 입는 명품… 로고 없는 ‘조용한 럭셔리’ 뜬다
-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부동산 안 팔고 버틸 것”
- [사이언스카페] 남성 3명 중 1명 겪는 조루증, 스마트폰 앱으로 극복
- [법조 인사이드] 난민 신청만으로 5년… “재판소원으로 체류 더 늘어날 수도”
- [단독] 정부, ‘전기차 배터리 구독제’ 재추진… “반값 전기차 가능”
- 텍스트로 학습 안 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교 세워 실전 투입 준비하는 中
- “주거 불가 몰랐다” 강남 생숙, 계약금 반환 소송… 대법 “알고 계약”
- 변액보험 펀드 수익률, 수수료 비싼 ‘액티브’가 저렴한 ‘인덱스’에 뒤져
- 노보노디스크 對 릴리…美 비만약 시장 ‘알약 전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