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스톤, 프리즈 서울 2025 참가…우고 3m 대형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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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스톤 갤러리가 9월 3일 개막하는 '프리즈 서울 2025'에 참가해 전속 작가들의 신작과 근작을 선보인다.
작가의 유년 시절 고향인 스위스 루체른 호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현재 글래드스톤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개인전 'in beauty bright'(10월 18일까지)에서도 같은 연작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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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글래드스톤 갤러리가 9월 3일 개막하는 '프리즈 서울 2025'에 참가해 전속 작가들의 신작과 근작을 선보인다. 부스의 중심에는 우고 론디노네의 회화 연작 'mountain lake painting' 가운데 최초의 가로 2m, 세로 3m 대형작품이 설치된다.
신작 13점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사용한 적 없는 색 조합을 새롭게 선보인다. 작가의 유년 시절 고향인 스위스 루체른 호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것으로, 현재 글래드스톤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개인전 'in beauty bright'(10월 18일까지)에서도 같은 연작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리크릿 티라바니자의 신작 회화, 아니카 이의 신작 회화와 해초 램프 3점, 필립 파레노의 'Marquee' 연작, 살보의 2000년대 회화, 야요이 쿠사마의 'Original-Infinity Nets'(2000) 등이 전시된다. 또 오는 11월 홍콩 M+에서 대규모 개인전이 열리는 로버트 라우센버그의 1990년작 'Well (Borealis)'도 함께 소개된다.

2023년부터 프리즈 서울에 참가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글래드스톤은 서울 지점을 기반으로 한 전시 프로그램과 꾸준한 아트페어 활동을 통해 아시아에서의 입지를 넓혀왔다. 뉴욕 본사와 브뤼셀·서울 지점을 운영하는 갤러리는 실험적 현대미술을 꾸준히 소개하며 전속 작가들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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