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트럭 다리 아래로 추락…신호등 없는 교차로서 택시와 ‘쾅’

김성준 2025. 9. 2.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오전 7시 8분쯤 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2교 인근에서 택시와 택배 배송 트럭이 충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택배 배송 트럭이 택시와 충돌한 뒤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두 운전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음주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교2고 택배 배송 트럭 추락 사고 현장 [독자 제공=연합뉴스]


2일 오전 7시 8분쯤 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2교 인근에서 택시와 택배 배송 트럭이 충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택배 배송 트럭이 택시와 충돌한 뒤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가 난 곳은 신호등 없는 교차로로 전해졌다.

두 운전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음주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김성준 기자 illust76@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