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트럭 다리 아래로 추락…신호등 없는 교차로서 택시와 ‘쾅’
김성준 2025. 9. 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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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7시 8분쯤 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2교 인근에서 택시와 택배 배송 트럭이 충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택배 배송 트럭이 택시와 충돌한 뒤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두 운전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음주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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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교2고 택배 배송 트럭 추락 사고 현장 [독자 제공=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dt/20250902091657820pdre.png)
2일 오전 7시 8분쯤 서울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2교 인근에서 택시와 택배 배송 트럭이 충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택배 배송 트럭이 택시와 충돌한 뒤 다리 아래로 추락했다. 사고가 난 곳은 신호등 없는 교차로로 전해졌다.
두 운전자 모두 크게 다치지 않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음주 정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김성준 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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