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눈치백단 K할머니 변신…'결혼피로연' 메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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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화제작인 영화 '결혼 피로연'이 올가을 가장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는 메인 예고편을 2일 공개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되어 기대를 높이는 영화 '결혼 피로연'은 두 동성 커플의 가짜 결혼 계획에 눈치 100단 K할머니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예측불가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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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화제작인 영화 ‘결혼 피로연’이 올가을 가장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는 메인 예고편을 2일 공개했다.


여기에 게이 커플 민과 크리스(보웬 양 분), 레즈비언 커플 리와 안젤라, 그리고 메이’조안 첸 분)까지 더해져 완성된 캐릭터 앙상블은 경쾌한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를 동시에 전한다. 윤여정과 한기찬의 존재감, 그리고 할리우드 시선으로 재해석된 한국 전통 혼례 문화가 어우러지며 영화의 특별한 매력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예고편 속 해외 유수 매체들의 극찬 또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유쾌하고 사랑스럽다!” (The Hollywood Reporter), “새로운 감각을 더한 모두를 사로잡는 작품!”(Collider), “웃음 폭발! 압도적으로 멋지다” (The Wrap), “사랑, 관계, 행복을 향한 대담한 접근” (OUT) 등의 호평은 9월 국내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로맨틱 코미디 ‘결혼 피로연’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영화 ‘결혼 피로연’은 9월 24일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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