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정부광고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온라인 투표 시작…최종 후보작 3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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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25 정부광고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의 최종 수상작 선정을 위한 온라인 국민투표를 시작한다.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광고학회가 공동 개최하는 공익광고 공모전의 마지막 단계다.
이 후보작들은 국민투표와 최종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된다.
최종 수상작은 국민투표 점수(40%)와 최종 심사위원 평가(60%)를 합산해 선정되며, 총 20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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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한국언론진흥재단은 '2025 정부광고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의 최종 수상작 선정을 위한 온라인 국민투표를 시작한다.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광고학회가 공동 개최하는 공익광고 공모전의 마지막 단계다.
이번 공모전은 '유어 아이디어, 어 베터 월드'(Your Idea, A Better World)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당신의 아이디어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의미다.
지난 6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127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30편의 후보작이 선정됐다. 이 후보작들은 국민투표와 최종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된다.
최종 수상작은 국민투표 점수(40%)와 최종 심사위원 평가(60%)를 합산해 선정되며, 총 20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수상작에는 대상(500만원), 최우수상(250만원), 우수상(125만원) 등 총 3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투표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본인 인증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학생부와 일반부에서 각각 1표씩 투표가 가능하며, 투표 참여자 48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재단 관계자는 "국민 참여가 공익광고의 가치를 높이는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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