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한국인 여성 피습 사망...범인은 교제하던 한국인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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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한국인 여성이 피습으로 숨진 가운데 용의자인 한국인 남성이 현지에서 체포됐다.
일본 NHK 등은 1일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는 여성과 교제하던 30대 한국인 남성으로, 범행 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도주하려던 중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붙잡혔다.
남성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여성을 만나기 위해 사흘 전 일본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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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한국인 여성이 피습으로 숨진 가운데 용의자인 한국인 남성이 현지에서 체포됐다.
일본 NHK 등은 1일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40대 한국인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는 여성과 교제하던 30대 한국인 남성으로, 범행 후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도주하려던 중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붙잡혔다. 남성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여성을 만나기 위해 사흘 전 일본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지난달 말 일본 경찰에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다가 폭행을 당했다'고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일본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을 공개하는 한편,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YTN digital 정윤주 (younj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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