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11일 연속 1위…'F1 더 무비' 2위[MD박스오피스]
강다윤 기자 2025. 9. 2. 08:34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한국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1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관객 8만858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24만2621명을 기록,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다. 관객 1만9328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478만544명이 됐다. 3위 '좀비딸'(감독 필감성)은 관객 1만7756명이 선택해 누적 관객수 536만7539명을 기록했다.
4위 '첫사랑 엔딩'(감독 리우 유린)은 관객 5894명이 찾았다. 누적 관객수는 7만238명이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감독 시라이시 코지)가 관객 3648명, 누적 관객수 25만4218명으로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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