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子 하루 안고 미소…BTS 정국이 둘이네
박로사 기자 2025. 9. 2. 08:2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심형탁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개월 하루와 투샷. 심 씨가 찍어줬습니다! 벌써 그리워요~ 작은 심 씨를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하루를 품에 안고 있는 사야의 모습이 담겼다. 사야는 정면을 응시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히라이 사야는 2023년 18세 연상 배우 심형탁과 결혼 후 올해 1월 득남했다. 하루는 아빠 심형탁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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