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너무 비쌌대” 이은지, 정재형 폭로에 당황하는 모습 처음(요정재형)

박수인 2025. 9. 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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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은지가 작곡가 정재형의 폭로에 당황했다.

최근 채널 '요정재형' 콘텐츠 '요정식탁'에는 이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재형과 이야기를 나눴다.

정재형은 "그래도 이렇게 보는구나. 사실 우리 뭐 한 번 같이 할 뻔 했어. 진행을. 근데 네가 너무 비쌌대"라고 함께 진행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고 이은지는 "무슨 소리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라고 손사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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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재형’ 영상 캡처
‘요정재형’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작곡가 정재형의 폭로에 당황했다.

최근 채널 '요정재형' 콘텐츠 '요정식탁'에는 이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재형과 이야기를 나눴다.

정재형은 "그래도 이렇게 보는구나. 사실 우리 뭐 한 번 같이 할 뻔 했어. 진행을. 근데 네가 너무 비쌌대"라고 함께 진행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고 이은지는 "무슨 소리예요. 아니에요 아니에요"라고 손사래를 쳤다.

정재형이 "아니 유튜브 말고 방송"이라고 하자 이은지는 "방송에서? 아 잠깐만. 나 뭔지 알 것 같아. 제작비 이슈가 아니라 스케줄 이슈였겠죠. 제가 웬만하면 당황을 안 하는데 이렇게 당황스럽게 하는 방송일 줄은 몰랐네. 이렇게 절간 냄새 나면서 사람을 이렇게 당황스럽게 하네. 여기 너무 매콤하다. 스케줄 이슈일 거다. 근데 뭔진 대충 느낌이 온다"며 얼굴이 빨개진 채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다시 연락 안 왔지?"라는 정재형의 물음에는 "다시는요"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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