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컴퍼니, META 세미나서 인플루언서 발굴 AI 'WHOTAG'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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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가 META가 주최한 고객 초청 세미나에서 인플루언서 발굴 AI 'WHOTAG(후택)'의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일 전했다.
김경서 바이브컴퍼니 대표는 "글로벌 소셜 플랫폼 META와 함께 WHOTAG의 기술을 소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AI가 글로벌 데이터 분석 등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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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발굴 AI에 대한 관심 확대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AI·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가 META가 주최한 고객 초청 세미나에서 인플루언서 발굴 AI 'WHOTAG(후택)'의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일 전했다.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마케팅이 산업 전반의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는 가운데 후택은 이를 대표하는 기술로 글로벌 마케터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세미나에서 WHOTAG은 '데이터와 AI를 통한 효율적 인플루언서 발굴과 브랜드 팬덤 구축 전략'을 주제로, GPT 기반 추천 기술을 활용해 브랜드 특성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실시간 탐색·분석하는 방법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현장에 참석한 글로벌 마케터들은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발굴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WHOTAG은 글로벌 SNS 데이터를 분석해 국가별 소비 트렌드를 도출할 수 있는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지난 8월 22일 열린 K-뷰티 웨비나에서는 84만 건의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분석해 태국은 메이크업 소비 비중이 79.3%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주요국 가운데 스킨케어 비중이 가장 두드러지는 등 주요국의 뷰티 소비 성향을 공개하며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들에게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는 데이터와 AI 기반 마케팅 트렌드가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다.
아울러 지난달 28일에는 정부 및 공공기관 홍보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웨비나에서 인플루언서 발굴 AI를 소개, 민간을 넘어 공공 홍보 영역으로까지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김경서 바이브컴퍼니 대표는 "글로벌 소셜 플랫폼 META와 함께 WHOTAG의 기술을 소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AI가 글로벌 데이터 분석 등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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