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퓨얼셀 대규모 액화수소충전소 구축 계약 체결
주우진 2025. 9. 2. 07:58
창원에 본사를 둔 수소연료전지 제조 전문기업 범한퓨어셀이 SK플러그하이버스와 수소 상용차용 액화수소충전소 8개를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액은 676억 원으로, 범한퓨어셀이 맺은 단일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계열사인 범한메카텍이 개발한 액화수소저장탱크 등이 기술 경쟁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K플러그하이버스는 SK이앤에스와 미국 플러그파워가 아시아 수소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한 합작 법인입니다.
주우진 기자(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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