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손예진, ‘아역 홀대 논란’ 딛고 베니스 데이트 “다시 오지 않을, 우리의 추억”

이슬기 2025. 9. 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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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염혜란과 베니스 여행을 즐겼다.

손예진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의 추억 #어쩔수없이오래기억될#다시오지않을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과 염혜란은 베니스 보트 위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주연작 '어쩔수가없다'에서 이병헌의 아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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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소셜미디어
손예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손예진이 염혜란과 베니스 여행을 즐겼다.

손예진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의 추억 #어쩔수없이오래기억될#다시오지않을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과 염혜란은 베니스 보트 위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녀처럼 웃고 즐기는 두 배우의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이끈다.

한편, 손예진은 주연작 ‘어쩔수가없다’에서 이병헌의 아내 역을 맡았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돼 현재 베니스에 머무르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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