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대불국가산단 통발업체서 60대 여성 손가락 절단
차솔빈 2025. 9. 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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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한 통발제조업체에서 60대 여성의 손가락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일 영암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2분께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 대불국가산단 내 한 통발제조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여성 A씨의 손가락이 벨트에 끼었다.
이 사고로 오른손 3, 4번째 손가락이 절단된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광주의 한 수지접합전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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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의 한 통발제조업체에서 60대 여성의 손가락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2일 영암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2분께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 대불국가산단 내 한 통발제조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여성 A씨의 손가락이 벨트에 끼었다.
이 사고로 오른손 3, 4번째 손가락이 절단된 A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광주의 한 수지접합전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차솔빈기자 ehdltjstod@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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