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힘든 일 있으셨나봐요" 난간 위 女에 손 내민 '남성'의 정체
강신우 기자 2025. 9. 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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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힘든 일 있으셨나 봐요. 제가 얘기 다 들어드릴게요."
경남 창원시 마산소방서 소속 소방대원이 대교 난간 위에 매달려 투신을 시도하려는 여성을 설득해 성공적으로 구조했다.
1일 마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6시23분쯤 창원시 성산구와 마산회원구를 잇는 마창대교 위에서 한 여성이 난간을 붙잡고 투신을 시도하려고 했다.
이 소방사는 여성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며 "나와서 얘기하자. 오늘 힘든 일 있으셨나. 내가 얘기 다 들어드리겠다"며 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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