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알리바바 딥시크·TSMC-삼성전자·DB 부자의 난·이억원 "4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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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알리바바 딥시크
알리바바 AI 칩 자체 생산 충격이 글로벌 증시를 흔들고 있습니다. 어제(1일) 홍콩 증시 알리바바가 18%대 급등했는데 국내 증시를 비롯해서 다른 기술주들은 맥을 못 췄습니다. 1월 딥시크 사태가 떠오른다는 얘기가 나와요?
- AI 칩 자체 제작 소식에 알리바바 주가 일제히 급등
- 뉴욕증시 상장 알리바바 13%대↑…홍콩 18.5%↑
- 글로벌 증시, 알리바바 AI 칩 쇼크로 일제히 약세
- 지난 주말 뉴욕증시 기술주 급락…중화권 증시 강세
- '알리바바 쇼크' 반도체주 급락…코스피 3140선 마감
- 알리바바 매출, 전망치 하회…순익은 78% 급증
-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26% 상승…가파른 성장률
- '딥시크 악재' 재연 우려…증권가 "딥시크 수준 아냐"
- 전문가 "단기적 조정 요인 정도로는 작용할 가능성"
◇ TSMC-삼성전자
올해 2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1위는 대만 TSMC인데요. 점유율이 70%를 넘어섰습니다. 2위인 삼성전자와 격차가 더 커졌어요?
- 2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1위 TSMC…점유율 70%↑
- 삼성전자 점유율 7%대 기록…전분기비 소폭 하락
- 중국 소비자 보조금 프로그램, 재고 확보 촉진 영향
- 하반기 신형 스마트폰·노트북·PC 출시에 수요 증가
- TSMC-삼성전자 더 벌어진 격차…2분기 62.9%p
- 중국 SMIC 3위 기록…1분기 6%→2분기 5.1%로
- 글로벌 파운드리 매출, 전분기비 14.6% 상승 기록
◇ DB 부자의 난
DB그룹의 부자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준기 회장이 아들인 김남호 명예회장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얘기가 계속되는데요. 사내에서는 일명 아버지파와 아들파로 나뉘었다고 해요?
- DB그룹, 창업회장-명예회장 갈등…맞대응 고민
- 김남호, 두 달 전 2선 후퇴…사내이사직도 위태
- DB그룹, 지난 6월 이수광 그룹 회장 선임 발표
- 회장 선임 인사, 김준기 창업회장 전권으로 진행
- DB "변화에 대응"…80대 이수광 회장 '갸웃'
- 김준기, DB 이사회 장악…DB손해보험도 영향력 확대
- 재계 "아버지가 아들 밀어내고 회장에 측근 앉혀"
- 김준기, 각종 사법 리스크·논란에도 경영권 '굳건'
◇ 이억원 "40억 원"
오늘(2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립니다. 그런데 이 후보자의 포트폴리오가 상당히 눈길을 끄는데요. 진짜 고수가 나타났다는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일 개최
- 이억원, 정통 관료 출신…정책 검증 중심 예상
- 이억원 투자 포트폴리오 화제…"핫한 상품 다 있어"
- 한·미 주도주 대부분 보유…전망 밝은 ETF도 투자
- 강남 노후 아파트 갭투자·사외이사 겹치기 등 의혹
- 개포동 노후단지 8.5억 매입…현재 시세 50억대
- 정부조직법 처리 임박…조직 개편 의견 개진 전망
- 이억원, 가상자산 관련해 "내재적 가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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