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흐리고 후텁지근…낮 최고 31도
이주형 2025. 9. 2.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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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2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후텁지근하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전 24.3도, 세종 23.4도, 천안 23도, 서산 22도, 보령 23.3도, 홍성 23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30도, 세종 29도, 홍성 31도 등 29∼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높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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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이 비치는 출근길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yonhap/20250902065625008fcfw.jpg)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화요일인 2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후텁지근하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전 24.3도, 세종 23.4도, 천안 23도, 서산 22도, 보령 23.3도, 홍성 23도 등이다.
오전까지 충남권 남부를 중심으로 5㎜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30도, 세종 29도, 홍성 31도 등 29∼3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높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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