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포장 안 된다고?" 달걀 12개 몽땅 버려

박선영 리포터 2025. 9. 2. 06: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한 여성이 식탁에 앉아 달걀 껍데기를 까는데요.

저 많은 걸 혼자 다 먹으려는 걸까요.

그런데 이 여성의 행동이 좀 이상하죠.

접시에 까놓은 달걀 12개를 손으로 뭉개더니 식탁 위에 그대로 버리고 자리를 떠나는데요.

지난달 27일.

중국 산시성의 한 호텔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조식 뷔페에서 음식을 먹던 여성이 삶은 달걀을 포장해 가려고 하자, 직원이 매장에서만 먹을 수 있다며 제지했고요.

불만을 품은 여성이 이 같은 행동을 한 겁니다.

당시 식당에는 여성의 딸로 보이는 소녀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저런 진상 손님은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 "아이가 뭘 배우겠느냐"며 여성의 행동을 비난했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51452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