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2년만에 KLPGA 출전…이번주 스폰서 대회 정상 탈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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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퀸' 전인지(31)가 추천 선수로 오랜만에 국내 그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이번주 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파72)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다.
2015년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역대 챔피언이기도 한 전인지는 미국 무대에 진출한 이후에도 2016년,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 그리고 2023년 KB금융 대회에 꾸준히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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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메이저 퀸' 전인지(31)가 추천 선수로 오랜만에 국내 그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이번주 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파72)에서 막을 올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다. 전인지의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로, 국내 여자골프 5대 메이저 중 하나다.
전인지가 KLPGA 투어에 출전하는 것은 2023년 이맘때 진행된 같은 대회 이후 딱 2년만이다.
2015년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역대 챔피언이기도 한 전인지는 미국 무대에 진출한 이후에도 2016년, 2018년, 2019년, 2021년, 2022년, 그리고 2023년 KB금융 대회에 꾸준히 참가했다.
전인지는 201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이전에 국내 통산 9승을 거두었고, 이후에는 KLPGA 투어 우승이 없었다.
가장 최근 국내 우승은 2015년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이었고, 당시 우승으로 시즌 5승을 일구며 상금왕과 대상, 평균타수 1위를 전부 휩쓸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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