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차차 맑아져...‘더위’는 주춤 [충북·세종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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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오늘(2일) 충북과 세종, 오전에는 곳곳에 비가 오락가락 내리겠으나, 오후에는 비가 그치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린 비로 인해 한낮 체감온도 30도 내외를 보이며 무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오늘(2일) 낮 최고 기온은 청주 30도, 충주·세종 29도, 제천·단양 28도 등 28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고, 주말에는 비 소식이 예보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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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오늘(2일) 충북과 세종, 오전에는 곳곳에 비가 오락가락 내리겠으나, 오후에는 비가 그치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내린 비로 인해 한낮 체감온도 30도 내외를 보이며 무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현재 청주 25도, 충주·옥천·영동·음성·세종 24도, 제천 22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2일) 낮 최고 기온은 청주 30도, 충주·세종 29도, 제천·단양 28도 등 28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온은 낮아졌지만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이번주 내내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고, 주말에는 비 소식이 예보돼 있습니다.
한편, 식중독 지수도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심각’단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기사는 최신 기상청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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