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너무 극과극이잖아…9만원대 원피스→720만원 F사 명품백

류예지 2025. 9. 2. 06: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 극과극 가격대의 패션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깔끔하고도 우아한 화이트 원피스를 차려입었다.

해당 퍼프 셔츠 원피스는 브랜드 D사의 제품으로 가격은 9만 3000원이다.

하객룩이나 오피스룩에 제격인 이 피카부백은 무려 720만원을 호가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SNS

배우 이민정이 극과극 가격대의 패션을 선보였다.

이민정은 현재 이탈리아에 머무르고 있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대받은 남편 이병헌을 내조하기 위해서다.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는 프랑스 칸, 독일 베를린과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힌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 수가 없다’가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SNS
SNS


이민정은 깔끔하고도 우아한 화이트 원피스를 차려입었다. 해당 퍼프 셔츠 원피스는 브랜드 D사의 제품으로 가격은 9만 3000원이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허리 양사이드에 일체형 끈이 달려있어 허리 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연출한다. 또한 소매 퍼프가 더해져 비율을 살려준다.

SNS
SNS


미니 피카부백은 명품 브랜드 F사의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에 양측면에 아이코닉 트위스트 락 장식이 달려있어 매력적이다. 하객룩이나 오피스룩에 제격인 이 피카부백은 무려 720만원을 호가한다.

SNS
SNS


한편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나서는 이야기다. 국내 개봉은 오는 24일로 예정돼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