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결혼 잘했네… 노총각 탈출한 세 남자, 신혼 재미 '꿀 뚝뚝'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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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과거 노총각이었던 최성국, 심현섭, 윤기원이 부부 동반 모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현섭은 최성국 아내에게 최성국이 잘해주냐 물었고,최성국의 아내(혜진)답변에 정적이 흐르자, 황보라는 "옆에 사람들 표정이 답답하다"며 웃었고, 최성국도 "누가 좋은 얘기를 하면 주변이 괜히 조용해진다"며 공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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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과거 노총각이었던 최성국, 심현섭, 윤기원이 부부 동반 모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현섭은 최성국 아내에게 최성국이 잘해주냐 물었고,최성국의 아내(혜진)답변에 정적이 흐르자, 황보라는 "옆에 사람들 표정이 답답하다"며 웃었고, 최성국도 "누가 좋은 얘기를 하면 주변이 괜히 조용해진다"며 공감을 더했다. 최성국의 아내는 "살면서 '이런 남자와 결혼해야 한다'라는 게 있다.
이상형보다 '결혼해야겠다'는 걸 남편을 보면서 많이 느꼈다"라며 남편 최성국을 칭찬했다.
황보라는 "대박이다. (최성국이) 진짜 잘하나 보다"라며 감탄했다.
각자의 부부를 자랑하는 흐뭇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최근 결혼해 신혼을 보내고 있는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은 "항상 저를 재미있게 해준다"고 밝히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윤기원 역시 아내에게 칭찬을 부탁받자, "우리 마누라 자랑하자면, 키가 제일 크다. 발도 제일 크다"며 장난기 넘치는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노총각에서 결혼에 성공한 유부남들의(최성국, 심현섭, 윤기원)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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