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황제’ 유승민, 광주서 경기체전 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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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종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내년 4월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준비 상황 점검차 경기 광주시를 방문했다.
시는 지난달 29일 유 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광주시 양벌동 23의 9 일원에서 추진 중인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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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기)=박성훈 기자
탁구 종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내년 4월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준비 상황 점검차 경기 광주시를 방문했다.
시는 지난달 29일 유 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광주시 양벌동 23의 9 일원에서 추진 중인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유 회장 일행은 내년 4월 개최 예정인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대회 준비를 위해 광주공설운동장과 광남생활체육공원, 초월생활체육공원(씨름경기장), 광주시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 등 경기장을 조성했다.
주경기장인 광주시 종합운동장은 육상·축구·볼링·수영 등 핵심 종목 운영을 위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공정률은 현재 90여%에 달한다.
유 회장은 “빠른 속도로 대회 시설들이 갖춰져 가고 있는 점이 놀랍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방세환 광주시장은 “2026~2027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인 광주시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체육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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