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이…심형탁 아내, 남편 똑닮은 아들 공개 "작은 심씨 같아"

전형주 기자 2025. 9. 2. 06: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생후 4개월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야는 지난 1일 SNS에 "4개월 하루와 투샷? 심씨가 찍어줬습니다. 벌써 그리워요. 작은 심씨를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심형탁은 지난해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사야의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아들 이름을 '하루'로 정했다며 "하루는 일본어로 봄이라는 뜻이다. 한국어로도 예뻐서 심하루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생후 4개월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히라이 사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생후 4개월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야는 지난 1일 SNS에 "4개월 하루와 투샷? 심씨가 찍어줬습니다. 벌써 그리워요. 작은 심씨를 안고 있는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을 보면 사야는 품에 아들을 안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아들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이 눈길을 끈다. '작은 심씨'라는 표현대로 아빠 심형탁을 빼닮은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엄마나 아기나 너무 예쁘다", "완전 인형이다", "아기들 중 머리숱 저렇게 많은 아기는 처음 본다, 귀엽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히라이 사야 인스타그램 캡처

심형탁, 사야 부부는 2023년 8월 결혼했으며, 올해 1월 득남했다.

심형탁은 지난해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사야의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아들 이름을 '하루'로 정했다며 "하루는 일본어로 봄이라는 뜻이다. 한국어로도 예뻐서 심하루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